“‘펫 휴머니제이션(pet humanization)’은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여기는 것이다. 하여 그들의 삶과 복지도 사람과 비슷하기에 이르렀는데, 지난해 김포시가 지자체 최초로 ‘반려문화팀’을 신설해 전문 행정 서비스를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.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를 엿본다."
[Good news to start 2026: These laws are now in place for animals in the US]
"2026년으로 접어들면서,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의 속도가 압도적으로 느껴지고 미래가 불확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좋은 일들도 분명히 일어나고 있습니다. 전 세계 곳곳에서 매일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 없는 존재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, 스스로를 대변할 수 없는 동물들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. 그런 의미에서, 매일매일이 우리 팀이 활동하는 모든 국가에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더욱 인도적인 세상을 향한 진전의 순간입니다.”
[유럽식품안전청(EFSA)의 동물 건강 및 복지에 관한 과학적 의견 제시에서 체계적 검토 방법론의 활용 및 보고]
"Introduction: Despite the growing use of systematic reviews of animal studies, it remains unclear how often systematic review methodology – such as detailed search strategies, critical appraisal, and protocol registration – is applied in regulatory contexts. We aimed to assess the use and reporting quality of systematic reviews in the 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’s (EFSA) Scientific Opinions on animal health and welfare."